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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나는 결코 아무나가 아니다
글쓴이 :관리자 작성일 :2012-01-09 조회수 :1506
라인브레이크
꿈을 가진 사람들은
뭔가 특별하다는 생각이 든다면
먼저 나 자신을 `특별하게` 대접해야 한다.
스스로를 `별 볼 일 없는 아무나`라고 생각하는 한,
꿈꾸기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. 꿈이 `아무나` 꿀 수
있는 것이 아니라면 나 자신을 `아무나` 정도로
여겨서야 되겠는가?


- 이익선의《말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》중에서 -


* 꿈꾸는 것은
누구나(아무나)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.
그래서인지 누구나(아무나) 이루기 힘든 것인지도
모르겠습니다. 이제부터 나 자신을 특별하게
만들어야겠습니다. 그렇다면 꿈꾸는 것도
그 꿈을 이루는 것도 아주 특별한
행위가 될테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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